물류뉴스"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"…전 세계 물류업계 '초비상'작성자 MoPT등록일 2026-09-09조회 0요약 ·엘니뇨 여파로 인한 극심한 가뭄으로 파나마운하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내년 상반기 하루 통행량이 27척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. 이로 인해 미국발 해상 물류와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차질이 빚어지고, 선사들의 운송 제약과 마켓운임 상승 압력이 가중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.기사 원문 링크는 회원에게 공개됩니다.30초 무료가입 · 베타기간 완전 무료무료 회원가입로그인